경기도 광주 김미선회장 광주청년회의소 어린이범죄 노래하는 자루 뮤지컬 경기포털 정주연기자

2018-07-09 



광주청년회의소(회장 김미선)는 지난 5일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남한산성아트홀에서 광주시 어린이집 원아 2천1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범죄 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 공연을 개최했다.

광주청년회의소에서 준비한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동화 뮤지컬을 관람하도록 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업비는 한국청년회의소에서 200만원을 지원했으며 광주청년회의소 예산 400만원 등 600만원의 사업비로 광주시의 명칭 후원을 받아 추진됐다.

이날 공연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노래하는 자루’(극단 바투)는 아이들이 동화 뮤지컬 관람을 통해 범죄예방 수칙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상황별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공연은 총 3회로 나눠 진행됐다.

김 회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새로운 시작, 그 첫걸음’이란 올해 슬로건처럼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년회의소는 지난 6월 24일 퇴촌면 토마토축제장에서도 어린이범죄 예방을 위한 ‘어린이지킴이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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