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5회 연속수상 박승호총장 대구시청 권영진시장 경안일보TV 손중모기자 한국신문방송인클럽경북지회

2019-10-30 



계명문화대,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5회 연속 수상 계명문화대학교는 2019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의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 전국 유일 5회 수상이라는 업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계명문화대는 2012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14∼2016년 연속 수상하고 2017년에는 연속 3년 교육기부를 인정받아 전국 유일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올해는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활발한 교육기부활동을 해온 허남원 교수(컴퓨터학부)는 3년 연속 개인수상자로 선정됐다. 개인으로는 전국에서 유일하며 최초로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기부 우수성과를 발굴, 공유하고 시상해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명문화대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1595회가 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유아·초·중·고교생 등 총 4만8369여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프로그램과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 전공특강 프로그램, 기업적응 프로그램, 각종 박람회 지원 등을 운영했으며 허 교수도 지금까지 541회 5만3601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계명문화대는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교내에서 꿈나무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해 매회 1만5000여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이와 함께 2011년 4월 대구시교육청과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및 체험장 기부를 주요골자로 하는 했으며 같은 해 9월에는 교육기부활동의 정착과 나눔문화에 앞장서 교육부로부터 교육기부기관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2012년과 2014년, 2015년, 2016년 지역 청소년 인성함양 및 창의적 인재양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기관부문에서 ‘교육기부대상’을 수상, 2017년 교육기부대상 명예의전당에 헌액됐다. 박승호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대표적인 교육기부기관으로 실력과 인성을 고루 갖춘 착한 문화인성을 가진 학생들을 양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재학생과 더불어 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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